시 둘러보기

여백에 놓인 시

노을

나도
해가 진다 내 하루도 진다 썩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노을을 보니 왠지 그런 것 같다

작품 신고

어떤 문제가 있나요?

신고는 운영자가 확인하며, 접수만으로 작품이 바로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0 / 500자

서로에게 건네는 문장

이 시를 읽고 남긴 마음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조심스럽게 남겨주세요. 평가나 조언보다 공감과 위로를 건네주세요.

남겨진 마음을 불러오고 있어요…

마음을 남겨주세요

필명은 계정명이 아니며 다른 사람과 같을 수 있어요.

0 / 500자

댓글 삭제

남긴 마음을 삭제할까요?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댓글 설정

새 댓글을 닫을까요?

기존 댓글은 그대로 남고 새로운 댓글 작성만 중단됩니다.

댓글 신고

어떤 문제가 있나요?

운영자가 작품과 댓글의 맥락을 함께 확인합니다. 접수만으로 댓글이 바로 숨겨지거나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0 / 500자